토러스투자증권은 S&T모티브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작년 같은기간보다 12% 증가한 3,246억원, 영업이익은 95.5% 늘어난 295억 원으로 전망했습니다.
유지웅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모터·파워트레인 부품 위주의 외형성장이 본격 확대됐고, 1분기에 이어 원화 약세가 지속되고 있어 연결대상법인인 S&TC의 고마진이 유지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습니다.
유 연구원은 "1분기까지 자동차부품의 외형성장보다는 자회사의 이익확대역할이 컸으나 2분기 이후부터는 자동차부품의 가파른성장이 예상되고 이에 따른 주가재평가가 가능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유 연구원은 "국내 부품업체 가운데 고객다변화가 가장 빠르게 이뤄지고 있고, 친환경차 위주의 다양한 제품군 확대하고 있어 국내 부품사중 최선호 업체로 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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