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총재는 오늘 (22일) 경제동향간담회를 열고 "메르스가 미친 경제 여파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 감소의 충격이 가장 크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총재는 "6월 한 달 외국인 입국자수가 53% 줄어든 데다 관광 성수기인 7~8월에도 본격적으로 회복되기 어려울 것 같다"고 예상했습니다.
또 "내수를 살리려면 외국인 관광객 유치가 필요하다"며 "국민들도 가급적 국내에서 휴가를 보내는 것이 관련 산업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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