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세돌 하니가 보기만해도 시원한 상큼 발랄 한여름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하니는 대만에서의 첫 쇼케이스를 마친 후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하니는 데님 뷔스티에 원피스에 화이트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발랄한 스타일의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함께 매치한 블랙 선글라스와 화이트 플랫폼 샌들이 시원함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어깨에 살짝 걸친 지그재그 패턴의 폴스부띠끄 메이지 크로스백으로 전체적인 룩의 분위기를 경쾌하게 연출하며 한여름 바캉스룩을 연상시키기도 했다.
★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하니, 정말 못하는 것이 하나도 없더라~
한국경제TV 블루뉴스 이송이 기자
songyi@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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