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4.0%, 영업이익은 9.7% 각각 늘었습니다.
만도는 주요 시장인 중국에서 길리기차를 포함해 장안기차, 장성기차, 화신금배기차 등 현지 로컬업체 공급 물량 증가와 동남기차 등 신규 거래선 효과로 하반기에도 매출이 증가할 예정라고 설명했습니다.
만도의 올해 수주목표는 10조 2,000억원으로 상반기 수주물량이 7조원을 넘어 사상 최대 수주가 예상됩니다.
만도 관계자는 안정적인 거래선 다변화와 제품 포트폴리오로 당초 계획한 올해 매출 목표 5조 3천억원을 초과달성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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