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CNN머니는 "중국 정책결정자들의 리더쉽이 시험대에 오를 수 있다"며 "중국 주식시장이 안전한 투자처라는 점을 국민들에게 강조해왔는데, 주식시장이 통제 불가능한 상황에 직면하면 현 정치권에 대한 국민들의 원성은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지난 2년간 시진핑 정부는 부동산 시장 투기 열풍을 잠재우고 주식시장을 부양시키기 위해 관영 언론을 통한 캠페인까지 진행했습니다.
이어 CNN머니는 "중국의 도시 인구 가운데 7% 정도만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며 "실물 경제에 미칠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