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AtoZ] 짝짝이 눈매가 고민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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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8-04 09:39  

[메이크업AtoZ] 짝짝이 눈매가 고민이라면?



여성들에게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아무리 메이크업이 잘 되더라도 헤어스타일이 이상하면 완벽하지 못하고, 헤어스타일이 아무리 예쁘더라도 메이크업이 잘 안 돼 있으면 예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처럼 화장을 하지는 못합니다. 메이크업을 잘 하지 못하는 것은 둘째 치더라도, 자신에게 어울리는 메이크업이 어떤 것인지도 알지 못하는 여성들은 생각 외로 많습니다.



라뮤제 김로아 원장이 이제 `메이크업AtoZ`를 통해 완벽한 메이크 오버를 위한, 개인별로 맞는 헤어뿐만 아니라 메이크업 솔루션을 함께 내려줍니다.



▲ 모델 체크





모델은 양쪽 눈매가 살짝 다르네요. 양 쪽 얼굴이 데칼코마니처럼 완벽한 대칭을 이루는 사람은 드물어요. 정도의 차이일 뿐 모두 누구나 약간의 비대칭을 가지고 있죠. 약간의 `짝짝이`는 메이크업을 통해 보완해줄 수 있어요. 모델은 아래로 처지는 직모 속눈썹을 가졌어요. 이런 속눈썹은 아무리 뷰러와 마스카라를 해줘도 금세 축 처지기 때문에, 인형같이 매끄럽게 올라간 속눈썹을 만들어 주기 위해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하죠.



▲ 베스트 팁





모델은 양쪽 눈매가 달라요. 이럴 땐 최대한 점막 가까이 기본 아이라인을 그려준 뒤, 본인이 생각할 때 더 예쁘다고 생각하는 쪽 눈을 기준으로 눈매를 맞춰주는 것이 좋아요. 라인만으로 깔끔하게 눈매를 맞춰주기 힘들다면 아이 섀도를 사용해 음영감을 줌으로써 밸런스를 맞춰줄 수도 있어요.



모델은 마스카라를 하기 꽤나 까다로운 속눈썹을 가졌어요. 일명 `직모 속눈썹`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요. 뷰러를 해도 쉽게 올라가지 않고, 마스카라를 발라줘도 그 무게에 금세 축 처지곤 하죠. 이럴 땐 라이터나 드라이기로 뷰러를 살짝 데워준 뒤 속눈썹을 집어주면 깔끔하게 올릴 수 있어요. 또한 마스카라를 바르기 전에 마스카라 픽서를 사용해주면 아찔하게 올라간 속눈썹 컬을 보다 오래 유지할 수 있죠.



▲ 메이크업 AtoZ





① 브러시를 이용해 파운데이션을 얇게 펴 발라 줍니다.

② 아이 브로우 섀도로 눈썹의 모양을 잡아 주세요.

③ 아이 브로우 펜슬로 눈썹을 채워 주세요.



① 아이 섀도를 눈 두덩이 전체에 발라 줍니다.

② 아이라인을 얇게 그려 주세요.

③ 뷰러로 눈썹을 집어 줍니다.

④ 아이라이너를 이용해 눈 꼬리를 그려 주세요.

⑤ 마스카라를 해 줍니다.



① 노즈 섀딩을 해 주세요.

② 얼굴 아웃라인에 섀딩을 해 줍니다.

③ 펜슬 컨실러로 잡티를 가려 주세요.





① 하이라이터로 눈 밑과 티(T)존을 가볍게 쓸어 주세요.

② 블러셔를 발라 줍니다.

③ 립스틱을 발라 주세요.





▲ 퍼펙트 체인지





라뮤제의 혜민 실장은 "모델은 아이메이크업을 하기 조금은 까다로운 조건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바로 짝짝이 눈매와 직모 속눈썹을 가졌기 때문이었는데요. 점막에 가깝게 아이라인을 그려준 뒤, 아이라이너와 아이 섀도를 이용한 음영을 통해 한쪽 눈매를 기준으로 다른 쪽 눈매를 맞춰주었습니다. 또한 뷰러를 살짝 달궈준 뒤 속눈썹을 집어주었는데요. 달궈진 뷰러는 고데기 역할을 해 속눈썹을 깔끔하게 올리는 데 도움을 줍니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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