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윈도10`이 탑재된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PC 보상판매에 들어갑니다.
삼성전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새 운영체제 `윈도10`이 탑재된 `노트북 9`의 새 모델들을 내놨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오는 9월 20일까지 PC 신제품을 구입하면서 구형 PC를 반납하는 소비자에게 구매 모델에 따라 최대 20만 원까지 보상 혜택을 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보상 혜택은 삼성전자 포인트나 캐시백 등으로 주어지며 반납하는 구형 PC는 브랜드나 제조일에 상관없이 노트북과 데스크탑, 태블릿 PC까지 모두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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