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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을 바탕으로 리스크를 줄이는 박천선 리치플래너컨설팅 팀장

입력 2015-07-31 10:31   수정 2015-08-11 17:31



박천선 리치플래너컨설팅 팀장

-현재 어느 보험사에서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보험업을 시작한지는 올해로 8년차이고,
현재 33개의 보험사별비교가 가능한 리치플래너컨설팅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요즘 고객들은 브랜드나 지연, 혈연을 통해 가입하는 것보다는 현재 관리하고 있는
저를 보고 가입하는 경우가 많고, 지속적인 관리를 받고 싶어 합니다.
예를 들어 현재 가입하고 있는 보험에 대한 정보를 알고 싶어 하는
경우가 많은데 한 회사에서 근무하다보면 소속 회사상품만
비교를 하게 되므로 편협된 시각을 가질수 있습니다.
리치플래너컨설팅에서는 여러분야에 전문가가 분석해놓은
빅데이터를 가지고 비교 분석해 줄 수 있으니 고객입장에서 적절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보험설계사로 입문하시게 된 계기는?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고 여유로운 삶을 원하는 건 한결같지만
일반 직장에서 원하는 부를 이루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저희 FP라는 직업 또한 누구나 도전은 가능하지만
아무나 성공이 힘든건 마찬가지입니다.
입사를 해서 교육을 받을수록 이수해야 하는 자격은 늘어만 가고
꼭 필요해서 갖추어야만 고객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실수를 하지 않을 것이기에 계속 실력을 배양해왔고,
한 고객 한고객 고객이 늘어갈때마다 뿌듯함을 느끼고
"고맙다" "잘부탁한다" 라는 말이 이젠 저의 가장 큰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보험설계사로 입문한 후, 기억에 남는 고객이 있다면?

전직을 병원에서 근무했었기 때문에 해당 관련 업무 부분에서
고객에게 보험과 연관하여 도움을 드린적이 많습니다.
처음에는 병원용어와 보험용어가 달라 혼란스러웠던
경우도 있었지만 현재는 이런 부분을 명확히 분류하여
고객에게 이해하기 쉽게 전달드리려고 노력합니다.
기억에 남는 고객이 있다면, 본인의 수입대부분을 보험으로
지출하던 고객이 한분 기억나는데요.

평범한 직장인이시지만 월급의 대부분을 보험으로 지출하시는 분이셨습니다.
다른 사람의 말에 쉽게 현혹되는 고객이라 본인의 상황에 맞는
리모델링을 진행해드렸고 본인수입의 일정부분만으로도
예전과 비슷한 보장내용을 가지고 가실수 있도록 설계해드려
큰 만족을 얻고, 고맙다는 말을 연신 하시던 분이셨습니다.
저는 동일한 보장이라도 회사별 상품별 비교를 통한
최소비용으로 최대보장 원칙을 지키고 소신껏 상담을 드리려고 노력합니다.



항상 고객의 옆에서 `한결같은` 지킴이가 되겠습니다.


-자신있는 상담분야가 있다면?

전반적인 고객의 재무상황에 대한 상담을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예전에는 상황에 맞지 않는 여러 금융상품 가입으로 손해를 본 경우가 많습니다.
좋다고 무조건 가입하라던지 무조건 소비를 줄이라는 전문가들의 말을 듣고
상황에 따라 맞지 않는 선택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고객 스스로가 줄일수있는 비용이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고
어떤 변수가 생길지 등을 파악해 재무상황에 대한
수시점검과 리스크관리는 반드시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비전을 말씀해주신다면?

항상 고객들 곁에 편한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최근에는 보상에 관련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재테크도 중요하지만 혹여 사고시 리스크관리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고객들에게 사고등의 문제가 생기더라도 보상문제에 있어서는
당황하지 않고 처리되도록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현재까지는 모든 고객들과 1년에 최소 1번이상의 인사는 드리고 있습니다.
"한결같다" 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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