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나영 임신, 전지현 임신, 원빈 이나영 임신
이나영 임신에 전지현까지. 연이어 톱여배우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이나영 임신은 4일 원빈 이나영 소속사가 밝혔다. 이나영 임신에 대해 소속사 측은 "이나영씨와 원빈씨는 얼마 전 평생을 함께 할 연을 맺었습니다.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또 한 번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입니다"라며 "서로를 배려하며 여느 부부와 다를 것 없이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던 이나영씨와 원빈씨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습니다"라고 전했다.
원빈 이나영 소속사는 "두 사람 모두 여러 분들이 많은 축복을 보내주신 덕분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렇듯 축복과 감사 속에 태어날 귀한 생명의 소식을 누구보다 먼저 여러분께 전하고 싶었습니다"며 "앞으로도 작품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랑과 축복을 전해준 여러분께 더 성숙한 모습을 선보여드릴 것을 약속했습니다. 두 사람에게 애정 어린 관심으로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이나영 결혼에 앞서 전지현이 지난달 22일 임신 소식을 전했다. 전지현은 영화 `암살`의 개봉과 맞물려 임신을 밝혔다. 전지현 임신은 최준혁 씨와 결혼한 후 3년 만이다.
전지현에 이어 이나영까지. 국내 대표 톱여배우이자 광고스타인 두 사람이 차례로 임신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각에서는 출산 후 이나영과 전지현이 관련 광고에서 대결할 것이라는 추측도 내놨다.
한편 원빈 이나영은 지난 5월 30일 강원도 정선의 한 밀밭에서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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