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상반기 구직자들이 저지른 면접 실수 1위는 `지각`과 `기업 및 지원직무관련 잘못된 답변`이 꼽혔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지난 7월 올 상반기 채용을 진행한 기업 인사담당자 18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이어 `동문서답`이 2위, `부적절한 옷차림` 3위, `산만한 행동 등 면접에 집중 안 함`이 4위, `자기소개서와 다른 답변`이 5위, `인사 생략`이 6위 등이었다.
응답 기업 절반이상이 이렇게 면접 중 드러난 실수로 지원자를 탈락시킨 경험이 있었다. 인사담당자들은 `기본이 안되어 있는 것 같다`는 이유를 첫번째로 꼽았고 `성실성 등 평소 태도가 안 좋은 것 같다`거나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았다`, `묻지마 지원인것 같았다`, `준비성이 부족해 보였다` 등의 이유를 들었다.
인사담당자들은 면접 답변 도중 실수 했을 때는 실수에 대해 인정하고 답변을 정정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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