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신평은 삼성중공업이 올해 2분기에 대규모 손실이 발생하면서 수익창출력이 떨어졌고 프로젝트 관리 능력과 원가통제의 불확실성도 커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NICE신평은 단기 신용등급도 `A1↓`에서 `A2+`로 내리고, 등급 전망도 `부정적`을 부여했습니다.
삼성중공업이 중기적으로 낮은 수익성 상태를 지속하고, 예상치 못한 추가 손실 발생 가능성과 차입부담 확대 등으로 재무안정성이 떨어질 가능성을 고려했다는 것이 NICE신평의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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