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햄과 두부를 중심으로 구성된 CJ제일제당의 브런치 전용 가공식품들이 누적 판매개수 100만개를 돌파했습니다.
CJ제일제당은 국내 브런치 식문화 증가 추세에 발맞춰 출시한 ‘더 건강한 브런치 슬라이스’와 ‘더 건강한 브런치 후랑크’, ‘행복한콩 브런치 두부’ 브런치 전용 제품들이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매출 80억원에 달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판매 개수로는 총 136만개 이상으로, 분당 8개씩 팔려나간 셈입니다.
CJ제일제당은 올해 브런치 전용 베이컨과 비엔나, 크랩, 두부스프 등을 추가로 출시하며 제품을 대폭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브런치 전용 제품으로만 매출 300억원 이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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