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오 나의 귀신님’에 출연 중인 박보영이 귀엽고 깜찍한 연기와 함께 캐주얼한 패션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최근 방영된 ‘오 나의 귀신님’ 9회에서는 박보영과 조정석이 우여곡절 끝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달달한 로맨스를 시작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박보영은 핑크에 화이트 컬러가 레이어드 된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하여 심플한 캐주얼 룩을 선보였으며, 밋밋할 수 있는 캐주얼 룩에 투 톤 포인트의 미니멀한 오블레스 숄더 백을 더해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했다.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청바지에 티셔츠만 입어도 저렇게 러블리하다니. 반칙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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