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대통령 내일 대국민 담화)
- 대국민 담화통해 노동개혁 강조할 듯
-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의미 담길 듯
[온라인뉴스팀] 휴가를 마치고 업무에 복귀한 박근혜 대통령이 내일(6일) 대국민 담화를 통해 집권 후반기 국정운영 구상을 밝힐 예정이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이번 대국민 담화를 통해 노동개혁 등 4대 구조개혁에 대한 추진 의지를 밝히고 경제 활성화와 문화 융성 등을 거듭 강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노동시장 개혁에 대한 주문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 세월호 참사와 메르스 사태 등으로 국정운영에 어려움을 겪었던 임기 전반을 끝내고 새롭게 후반기를 시작하는 의지가 담길 것으로 보인다.
이번 광복 70주년을 계기로 14일 임시 공휴일 지정에 대한 내용을 밝히면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통일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뜻을 밝힐 가능성도 높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