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인터플렉스가 올해 685억 원의 적자에서 내년 연간 영업이익 253억 원으로 흑자전환할 전망"이라며 "올해 2분기를 저점으로 3분기 적자 축소, 4분기 흑자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박 연구원은 "전통적으로 하반기가 성수기로, 올해 삼성전자와 애플의 신제품 출시로 매출이 상반기보다 57% 증가해 수익성이 회복되는 방향으로 진행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인터플렉스의 영업이익은 2분기 265억원 적자에서 3분기 127억 원 적자폭 축소, 4분기 2억 원 가량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박 연구원은 "연성인쇄회로기판 시장의 구조조정 진행 가능성으로 인한 반사이익과 듀얼 카메라 수요로 추가적인 매출이 기대된다"며 "내년 실적 반등에 맞춘 중장기적인 투자가 유효한 시점"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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