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용팔이 박혜수 방송화면캡처)
용팔이 박혜수, 男心 녹이는 `청순 외모` 보니.."주원 동생 딱"
용팔이 박혜수 청순 외모가 새삼 눈길을 끈다.
박혜수는 과거 SBS K팝스타4에서 미모와 지성을 갖춘 노력파로 얼굴을 알린 바. 당시 박혜수는 젖살이 빠지지 않은 통통한 볼과 앙증맞은 눈 웃음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청순한 외모와 함께 출중한 노래 실력을 선보여 뭇 남성 팬들의 호응을 한껏 얻어냈다.
그러나, 지난 5일 첫 방송된 `용팔이`에서는 박혜수가 젖살 빠진 갸름해진 얼굴로 성숙한 분위기를 뽐내 눈길을 모았다.
이날 박혜수는 주원과 애틋한 남매로 등장. 건강이 좋지 않아 신장투석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지만, 이런 속에서도 오빠를 끔찍하게 생각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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