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태희 코스모폴리탄/ 주원SNS)
용팔이 시청률 1위, 김태희 볼륨도 1등 `탱글탱글`
용팔이 시청률이 수목극 1위에 오른 가운데 김태희의 몸매가 눈길을 끈다.
드라마 `용팔이`가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시청률이 2회만에 14.1%로 오르며 수목극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용팔이`에 출연하는 여배우 김태희의 몸매가 눈길을 끄는 것.
용팔이 시청률 1위, 얼마나 재밌길래?
김태희는 그동안 청순한 이미지를 고수해 왔다. 하지만 과거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 화보에서 청순함을 벗어던지고 섹시함으로 무장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용팔이`는 방송 2회 만에 시청률 14% 돌파라는 쾌거를 이뤄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용팔이 시청률 1위 소식에 주원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잠이 확 깸. 감사합니다"라며 "끝까지 힘내겠습니다"라고 감사 인사와 함께 촬영에 매진하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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