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샤이니 민호, 친형 언급 "훈남 형 `이것`으로 이겼다"
음악중심 샤이니 민호
음악중심 샤이니 민호 친형 언급 눈길
음악 중심 샤이니 민호가 화제인 가운데 민호가 자신의 친 형에 대해 “나보다 인기가 많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과거 민호는 KBS `1 대 100’에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민호는 “중고등학교 학창시절 형의 인기가 하늘을 찔렀다. 데이 때마다 형이 선물을 더 많이 받았다”며, 자신보다 인기가 많았던 형에 대해 말했다.
이어 “내가 연예인 준비한다고 했을 때 집에서는 형이 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민호는 “수영, 농구 배우는 것마다 형에게 다 졌다”며 어린 시절부터 형과 본의 아니게 라이벌 관계였다고 하며, “다 지다가 키로 역전했다. 형이 공부 좀 덜하고 잤으면 (내가) 졌을 거다”라고 말했다. 그는 공부까지 잘한 서울대 훈남 형에게 ‘키’로 이겼다고 뿌듯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제공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