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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지니어스` 최정문, `이중 스파이`로 최종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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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8-09 11:51  

`더지니어스` 최정문, `이중 스파이`로 최종 탈락





▲ 더지니어스 최정문, 더지니어스, 최정문, 김경훈, 홍진호

`더지니어스` 최정문이 김경훈 지목으로 탈락했다.

8일 방송한 tvN `더 지니어스 시즌4-그랜드 파이널` 7화는 메인매치로 `시드포커` 게임이 진행됐다.

이날 시드포커의 우승자는 장동민이 차지했고, 탈락자는 김경훈으로 선정됐다. 김경훈은 두 개의 연맹에 양다리를 걸치며 이중 스파이 노릇은 한 최정문을 데스매치 상대로 지목했다.

데스매치는 `같은 그림 찾기`로 진행됐다. 알파벳과 그림을 연결한 연상 기억법을 동원한 김경훈이 최종 승리해 최정문이 최종 탈락자로 선정됐다.

최정문은 탈락 후 "나 때문에 힘든 플레이어분들이 많아서 죄송하다"라며 "그 결과를 지금 내가 받는다는 생각이 든다"고 울먹거렸다.

이에 장동민은 "매너손"이라며 휴지를 꺼내 건넸고, 최정문은 "아직 안울었어요. 안울거에요"라며 이를 꽉 물었다.

이어 최정문은 "제가 가진 가넷에 대해 이야기해봐야 할 것 같다. 일단 내 가넷은 가장 죄송한 분한테 드리겠다. 유독 가넷이 적은 이준석 오빠한테 주겠다"며 가넷을 이준석에게 건넸다.

가넷을 넘긴 최정문은 "앞으로 살아남은 여섯 분들 응원하겠다"고 말하며 스튜디오를 떠났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8일 방송한 `더 지니어스4` 7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에서 가구 평균시청률 2.4%을 기록했다. 이는 전 시즌을 통틀어 역대 최고 시청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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