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창의 캠프`를 열고 `삼성 크리에이티브 멤버십` 3기 회원을 뽑습니다.
삼성 크리에이티브 멤버십은 미래 창의 인재를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창의교육 프로젝트입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8일부터 9일,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1박2일로 두 번의 창의 캠프를 엽니다.
창의 캠프에서 삼성전자는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까지의 `키즈 멤버십` 30명과 중학교 1학년에서 고등학교 2학년까지의 `유스 멤버십` 30명을 각각 선발합니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는 `창의 주간`을 새로 만들어 청소년 약 550명을 대상으로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미디어와 그래픽, 사운드 분야에서 활동하는 프랑스 예술가 10명의 특강과 워크숍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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