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19禁 볼륨 몸매' 예원 기선제압? "미웠지만 조금은 위안"

입력 2015-08-11 14:43   수정 2015-08-11 14:44


이태임 예원 (사진 = 예스, 코스모폴리탄)

이태임, `19禁 볼륨 몸매` 예원 기선제압? "미웠지만 조금은 위안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대해 입을 연 가운데 그의 섹시 몸매가 새삼 눈길을 자극한다.


배우 이태임은 과거 패션 화보, 영화 등으로 남다른 볼륨 몸매를 과시한 바. 큰 키에 육덕진 D컵 볼륨감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화보 촬영마다 농익은 섹시미를 표출해 많은 남성들의 마음을 자극, 설레게 만들었다.


이태임 예원 언급, 처음으로 심경 전해..


한편, 이태임은 11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욕설 논란` 이후 처음으로 심경을 전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이태임은 "솔직히 예원 편만 드는 세상에 그 친구가 좀 미웠다"며 "거짓말 기사가 나오는데 (예원은) 아무런 말없이 사과를 받아들이겠다는 투로 나와서 많이 실망했고, 마음도 많이 아팠다"고 말했다.


이후 현장 영상 공개에 대해선 "제가 욕하는 장면이 나간 게 반갑지는 않았다"며 "그래도 (영상을 통해) 오해를 벗는다는게 그나마 위안이 됐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이태임 예원, 화해모드?

특히 예원이 공개한 친필 사과편지에 대해 "예원을 한 없이 미웠던 적이 있었지만 제게 미안해하는 마음이 있다는 생각에 조금은 위안이 됐다"며 예원을 용서했냐는 질문에는 "용서라기보다 너무 멀리 온 느낌이다. 선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는데 똑같이 했다는 게 너무 부끄럽다"고 답해 눈길을 자아냈다.


앞서 이태임 예원은 올초 MBC `띠동갑 내기 과외하기` 촬영장에서 서로 막말을 하면서 논란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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