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이정재 (사진 = 영화 툼스톤(2014) 스틸컷, 암살(2015) 스틸컷)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맥아더役, 이정재와 호흡? 기대감↑
영화 `인천상륙작전` 맥아더 장군 역에 할리우드 배우 리암 니슨이 캐스팅을 확정지어 화제다.
12일 영화 인천상륙작전 제작진은 보도자료를 통해 "`테이큰` 시리즈 액션배우 리암 니슨이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또 "리암 니슨이 `인천상륙작전`의 맥아더 역할에 캐스팅 돼 벌써부터 영화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리암 니슨의 촬영은 국내에서 진행 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리암 니슨이 연기 할 맥아더 장군은 국제연합군(UN군) 최고사령관으로 과거 1950년 6월 25일 발발한 한국전쟁이 한달 만에 낙동강전선까지 밀리면서 패전을 눈앞에 두자 정세를 전환하기 위해 적군의 허를 찌른 인천상륙작전을 총 기획 지휘한 인물이다.
인천상륙작전 맥아더 장군役 리암니슨, 해군 대위役 이정재?
더불어 리암 니슨에 이어 국내 배우 이정재가 해군 대위 역 물망에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그러나 이정재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지난 20일 “이정재가 ‘맥아더’ 시나리오를 받은 건 맞다”면서도 “아직 확정된 바가 없다”고 전했다.
한편 `인천상륙작전`은 1950년 9월 15일 국제연합(UN)군이 맥아더의 지휘 아래 인천에 상륙하여 6ㆍ25전쟁의 전세를 뒤바꾼 군사작전인 인천상륙작전을 그린 이야기로, 인천상륙작전의 발판이 된 일명 X-RAY 첩보작전과 팔미도 작전을 아우르는 전쟁실화 블록버스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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