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드라마 `용팔이`에 배우 채정안이 첫 등장했다.
채정안은 지난 1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 3회분에서 두 얼굴의 사모님으로 등장,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데 성공했다. 특히 남편 조현재 앞에서 백치미를 발산하다가도 돌아서서는 섬뜩한 미소로 아버지와 통화하는 채정안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는 평이다.
이와 함께 채정안의 재벌집 사모님표 뷰티 스타일링도 눈길을 끌었다. 세련된 아름다움을 장착한 그녀의 메이크업 비법을 허은 수석 부원장(3story by 강성우)에게 들어봤다.
■ 3story by 강성우 허은 수석 부원장이 전하는 채정안 메이크업 How-To

▲ 용팔이 채정안 메이크업(사진 SBS 화면캡처)
"채정안의 이번 역할은 재벌집 사모님이에요. 그래서 피부와 눈매는 깨끗하게 마무리 하고, 입술에 포인트를 줬어요." 허은 부원장의 설명이다.
FACE 드라마 속에서는 매끈한 피부 표현이 중요하다. `나스 쉬어 글로우 파운데이션` #피지 컬러와 #펀잡 컬러를 섞어서 채정안의 피부 결을 표현했다.
EYE 깔끔한 눈매 표현을 위해 꼭 챙기는 아이템은 `나스 스머지 프루프 아이섀도우 베이스`다. 이 제품은 번짐 현상을 방지하고 컬러를 선명하게 표현해주는데, 특히 펄이 많은 제품을 사용할 때는 꼭 사용하는 편이다. 나스 스머지 프루프 아이섀도우 베이스로 눈가를 정돈한 후, 아이라인 쪽에 짙은 골드와 믹스된 다크 초콜릿 컬러의 `나스 싱글 아이섀도우` #갈라파고스를 활용해 깊이감을 더했다.
CHEEK 피치 계열의 두 블러셔를 믹스해 자연스럽게 생기를 부여했다. 채정안이 사용한 제품은 소프트 피치 컬러의 `나스 블러쉬` #섹스어필과 복숭아 톤의 핑크 `오르가즘`이다.
LIP 그녀의 메이크업 완성은 립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채정안의 하얀 피부가 돋보일 수 있도록 다양한 레드 컬러를 활용해 포인트를 준다. 입술 중앙에는 비비드한 오렌지 레드 컬러의 `나스 어데이셔스 립스틱` #라나를 사용, 손가락으로 펴 발라 과하지 않은 레드 립을 완성했다. 이때 입술 가장자리를 컨실러로 정리해 깔끔한 입술 라인을 만들어주는 것이 포인트다.
지난 7월 30일 열린 제작발표회 현장에서는 나스 어데이셔스 립스틱 #라나와 핑크 코럴 컬러의 #줄리엣으로 그라데이션 립을 연출해 채정안 특유의 시크한 매력을 어필하기도 했다.
■ 허은 부원장이 추천하는 채정안 메이크업 Key Item

1 쉬어 글로우 파운데이션 나스만의 컴플렉션 브라이트닝 포뮬러가 스킨케어에 효과적인 성분을 피부에 풍부하게 전달해 보습 및 부드럽고 매끄러운 윤기를 선사한다.
2 스머지 프루프 아이섀도우 베이스 착용감이 가벼운 아이 프라이머가 피부를 매끄러운 캔버스로 변신시켜 크림, 파우더 컬러가 오래 지속되도록 도와준다.
3. 싱글 아이섀도우 #섹스어필 풍부한 발색력의 소프트 피치 컬러 아이섀도. 물을 섞으면 아이라이너로도 활용 가능하다.
4. 싱글 아이섀도우 #오르가즘 복숭아 톤의 핑크 아이섀도.
5. 어데이셔스 립스틱 #라나 비비드한 오렌지 레드 컬러 립스틱. 부드러운 제형과 한 번의 터치로 선명한 발색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두 나스 제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