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현, 비키니 입은 아내에 독설 "공중도덕에 어긋난 일" 우현 아내에 독설 우현
배우 우현이 비키니 입은 아내에게 독설했다.
과거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는 사춘기 자녀들이 혹독한 예정학교 방문기를 담은 `진짜 사춘기` 특집이 전파를 탔다.
당시 MC 손범수가 "요즘 사춘기 자녀들이 겨울 방학 중이라 학기 중엔 못 갔던 곳을 가족여행으로 다니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 혹시 여행을 다녀온 가족이 있는지?"라고 질문했다.
이에 우현의 아들 우준서 군은 "가족끼리 워터파크를 다녀왔다. 그런데 엄마가 비키니를 입으셔서 속으로 `그냥 평범한 거 입으시지` 싶었지만 심기를 건드릴까봐 참았다"고 폭로해 엄마 조련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를 듣고 있던 우현은 "세상에는 사람들이 지켜야 될 공중도덕이란 게 있다. 사실 그 날 비키니를 입은 것은 공중도덕에 어긋난 일이었다"고 독설을 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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