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나, 과거 김현철에 대시 받았다?...`들어보니`
가수 미나 열애설
가수 미나가 류필립과 연애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가수 미나가 개그맨 김현철이 대시했었다는 사실을 깜짝 고백,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과거 MBC `세바퀴`에 출연한 미나는 "데뷔전에 개그맨 김현철 씨가 내게 대시를 했다"고 털어놔 이날 함께 출연한 김현철의 진땀을 빼게 했다.
그녀는 "그때는 김현철 씨가 지금만큼 유명하지 않으셨고 막 한참 활동 하실 때였는데 저한테 매일 전화오고 같이 보자고 하고 그러더라"며 곤혹스러웠던 당시를 언급했다.
이에 김현철은 "사실은 내가 하던 방송에서 데뷔전 미나 씨가 치어리더로 나왔었다. 보니 미인이어서 관심이 갔다"고 미나의 말이 사실임을 시인했다. 그러나 이어 김현철은 "그런데 생각보다 안 넘어오더라"며 "그때 (나와는)안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고 몇 번 이야기하다 말았던 것일 뿐"이라고 해명을 덧붙였다.
또한 이날 방송에선 DJ DOC의 이하늘이 자신 역시 미나의 전화번호를 딴 적이 있다고 자폭(?)해 현장의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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