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성령이 랑콤의 새 뮤즈로 발탁됐다.
랑콤은 중년의 나이에도 완벽한 외모와 왕성한 활동으로 사랑 받고 있는 배우 김성령을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우아하면서도 행복한 인생을 즐기는 김성령의 모습이 랑콤이 추구하는 가치와 잘 어울려 새로운 뮤즈로 발탁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김성령은 랑콤과 우주 생물학 전문가 알렝 콜리지 박사가 협업해 개발한 신제품 `레네르지 반중력 탄력 크림` 광고와 함께 브랜드 모델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랑콤은 이날 김성령, 개그우먼 안영미가 함께 한 `레네르지 반중력 탄력 크림` 페이스 요가 영상을 공개했다.
신제품 `레네르지 반중력 탄력 크림`은 랑콤 최초의 반중력 탄력 기술이 반영된 제품이다. 중력을 거스르듯 피부 탄력을 끌어 올려주며 주름을 촘촘히 채워 매끈하고 부드러운 피부결로 개선해주는 제품으로, 오는 21일부터 전국 랑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