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모빌리언스의 2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G모빌리언스(대표이사 윤보현)는 지난 17일 2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이 462억원으로 지난해 2분기 보다 33.9%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3억원으로 2% 증가했습니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어난 것은 모바일 쇼핑시장이 성장하면서 실물 거래액이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2015년 반기 누적 거래액은 9,78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성장했습니다.
반기 순이익은 약 17억원으로 지분법 투자 회사인 KG패스원의 지분법 손실 및 풋백옵션 평가 손실 이 반영됐습니다.
KG모빌리언스는 지난 6월 1일부터 휴대폰 결제한도가 월 50만원으로 상향되고, 모바일 쇼핑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만큼 하반기 휴대폰 결제 거래액이 늘면서 실적도 호조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