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윤아가 패셔니스타로 다시 태어났다.
최근 `Lion Heart`와 `You Think`로 본격적인 새 앨범 활동에 나선 소녀시대의 윤아가 격주간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자신만의 매력을 유감없이 선보인 것.
윤아는 이번 화보에서 진한 스모키 메이크업에 강렬한 헤어스타일로 변신, 다양한 의상을 소화하며 매혹적인 모습을 뽐냈다.
다소 길었던 촬영이었지만 조금도 지친 기색을 내보이지 않고 도리어 밝은 웃음으로 촬영장을 파이팅 넘치게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윤아는 "이번 화보의 스타일이 강해서 팬들이 놀랄 수도 있겠다 싶어요. 그래서 메이크업 할 때도 마냥 센 스모키보다는 그 안에서 저다운 걸 살리는 쪽으로 절충해 보려고 했어요. 파격 변신을 해도 그 안에 윤아스러운 게 녹아 있으면 괜찮은 것 같아요. 그렇게 조금씩 다양한 것을 시도해 보고 싶어요"라며 자신의 패션 스타일에 대한 철학을 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