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 이영자, 김새롬-이찬오 부부 애정행각에 분노 “어디서 19금이야”(사진=tvN ‘택시’ 방송화면 캡처)
`택시` MC 이영자가 방송인 김새롬, 이찬오 셰프 부부의 애정행각에 분노했다.
1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연애 4개월 만에 결혼한 김새롬, 이찬오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오는 김새롬을 위해 요리를 준비하며 “이것만 하면 (감동이) 약한 것 같아서 선물을 또 하나 준비했다”면서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녀가 다정하게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있었고 이찬오는 “이 사진은 저희가 좋아하는 사진이다”라며 “10년 후에도 우리가 이랬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찬오는 “김새롬 여보. 우리 드디어 결혼해 내일. 미우나 고우나 서로 두 손 꼭 잡고 잘 살자. 항상 정말 고맙고 여보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가 될 수 있게 노력할게. 이제부터 내 인생은 기-승-전-새롬”이라고 말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 같은 이찬오의 모습에 감동을 받은 김새롬은 포옹하더니 뽀뽀를 하기 시작했고, 시간이 지나도 두 사람의 애정표현이 끝나지를 않자 이영자는 “그만해. 어디서 19금(애정행각)이야. 8시 반에 나가는 방송을”이라고 분노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