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이 부부싸움 극복하는 비법을 공개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백승탁 아들 백종원은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백종원은 "지금까지 아내(소유진)와 딱 한번 부부싸움 해봤다"며 "혹시라도 나이 차이가 나는 부부가 싸움을 했을 경우 그냥 방에 가든지 아니면 공원에 가라"고 조언했다.
이에 한 시청자가 `깡소주를 마셔라`고 말하자 "깡소주를 마시면 잡혀 간다"며 "그냥 새우X이나 드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집밥 백선생` 박정철이 백선생의 요리수업에 첫 번째 졸업생이 됐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집밥 백선생` 14회에서는 백종원의 제자들 중에서 첫 졸업생인 박정철의 졸업식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백종원은 처음으로 제자 박정철의 졸업을 축하하며, 박정철이 처음으로 대성공을 거둔 `가지`를 이용한 요리 레시피를 준비했다.
이날 주제가 `중화 요리`였던 만큼 백종원은 중국식 가지요리인 `가지튀김`의 레시피를 공개했다. 만두소를 만들어 반으로 자른 가지 사이에 넣고 튀긴 가지 튀김의 레시피를 선물로 받은 박정철은 감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 소식에 "집밥 백선생 백종원, 박정철 첫 졸업생이구나" "집밥 백선생 백종원, 요리가 쉬워요" "집밥 백선생 백종원, 즐거운 요리 시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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