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배우 강동원이 현 소속사인 UAA와 계약이 11월 끝나는 가운데 그를 잡기 위해 대형 기획사들이 물밑접촉을 시도하고 있다.
19일 한 연예매체는 강동원이 FNC엔터테인먼트와 새 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가 나가자 FNC엔터테인먼트는 "강동원과의 계약에 대해서는 현재로서 들은 바가 없다"며 "논의한 적도 없다"고 부인했다.
그러나 앞서 FNC엔터테인먼트는 노홍철과 김용만 영입설이 불거졌을 때도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지만 결국 최종 계약이 성사되면서 이번에도 강동원의 FNC행이 유력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한편 FNC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강동원 영입설에도 불구하고 어제보다 8.15% 급락한 2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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