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답답할 때 하는 체조, 공기 맑게 해주는 환기법은?
가슴이 답답할 때 하는 체조 가슴이 답답할 때 하는 체조
가슴이 답답할 때 하는 체조가 화제인 가운데 공기를 맑게 해주는 환기법에도 눈길이 모인다.
과거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작업환경의학과 교수 김수영은 똑똑하게 실내를 환기하는 법을 소개했다.
당시, 김수영 교수는 “공기의 온도 차이가 공기의 흐름을 만든다. 실내온도보다 바깥온도가 더 높을 때 환기를 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낮 동안 땅이 더워지면서 상승기류가 발생해 공기의 순환이 잘된다. 바깥온도가 높은 낮 시간 때에 5분 정도 환기를 시켜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환기를 할 때, 곳곳의 창문을 모두 열어 맞바람을 불게 해라”고 덧붙였다.
또 김수영 교수는 “오전 9시, 오후 4시 바람이 잦아드는 시간을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라며 “황사가 심한 날에는 창문이 아닌 현관문을 통해 환기를 시켜줘야 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가슴이 답답할 때는 1. 가부좌를 한 채로 무릎 위에 두 손을 얹고 왼쪽 오른쪽 번갈아가며 상체를 돌려준다.
2. 무릎을 꿇고 앉아 손바닥을 가슴 앞에 붙인 뒤 숨을 들이마시면서 팔을 좌우로 벌리고 숨을 내쉬면서 원래 자리로 돌아오는 동작을 반복한다.
3. 다리를 좌우로 벌리고 양손으로 몸 뒤쪽 바닥을 짚은 뒤 엉덩이를 하늘로 들어올린 뒤 몸통을 좌우로 틀어준다.
4. 바닥에 엎드린 뒤 손으로 발목을 잡고 앞뒤로 반동을 준다.
(사진=방송캡처)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