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서울대 동문 이하늬·오정연 미모 극찬, 대학시절 모습 보니 `이 정도 일 줄`
`용팔이`의 주연 배우 김태희가 화제인 가운데, 서울대학교 동문인 미스코리아 출신 이하늬와 전 아나운서 오정연이 김태희의 미모를 극찬했던 내용도 이슈다.
과거 방송된 KBS2 `승승장구` 김태희 편에는 이하늬와 오정연이 `몰래 온 손님`으로 깜짝 출연했다.
당시 이하늬는 "대학 시절 당시 김태희가 수업에 들어가면 예수님이 오신 것 같은 느낌이었다"라며 그녀의 미모를 극찬했다.
이어, 이하늬와 오정연은 "그녀가 지나가면 모두가 줄을 지어서 우르르 따라갔다"며 "학생들이 그녀의 수업에 맞춰 자기 수업을 바꿨을 정도다. 그녀의 스케줄을 다 알고 있었다"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스키부 규율이 무척 셌는데 주장이었던 그녀는 큰 소리 한 번 내지 않고 후배들을 다루는 카리스마를 가진 선배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그녀가 출연하는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의 지난 19일 방송분은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0%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3일 직전 방송분보다 1.7%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최고시청률이며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