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한테만 중요해? 절대적 아이템, 가방
평소 여자들보다 활용할 액세서리가 부족한 남자들에게 가방은 스타일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절대적 아이템이다. 매 해 다양한 디자인의 가방이 출시 되고 있지만 어디에서나 매치할 수 있으면서 트렌드 변화에 뒤처지지 않는 심플한 디테일의 가방을 선택해야 클래식한 스타일에 제격이다.
스웨이드 소재의 백팩이나 토트백은 소재부터가 고급스러워 차별화를 이끌어낸다. 슈트는 물론 캐주얼 룩에도 스타일링하기 좋으며, 모던하고 실용적인 스타일을 추구하는 남성에게 알맞은 아이템이다.

★여유 있는 남자의 상징, 선글라스
여름은 물론 가을에도 햇살은 건재하다. 운전할 때, 휴양지에서, 아니면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나들이에서 늘 필요한 것이 선글라스다. 클래식한 남자의 스타일링에는 형형색색의 시즌성 아이템은 잘 어울리지 않는다. 그렇다고 묵직한 느낌도 싫다면, 대나무 소재로 된 웨어판다의 클래식한 디자인에 가볍고 실용적인 선글라스가 제격이다.
심플한 디자인의 웨어판다 선글라스는 어떤 복장에나 잘 어울린다. 또한 획기적으로 가벼운 23g의 무게에, 차량 안에 두어도 뜨거워지지 않는 대나무 소재의 테가 비교할 수 없는 시원함을 선사한다.

★품격을 보여주는 신사의 아이템, 슈즈
첫 인상의 마무리는 발끝의 슈즈 담당이다. 슈즈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패션을 빛내주는 마지막 수단이다. 최근에는 비즈니스 캐주얼이 많이 보편화되면서,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한 슈즈들이 많이 출시 되고 있다.
근무시나 주말 약속이 있을 때는 세미 드레스 슈즈가, 소프트한 캐주얼 복장이나 리조트 룩에는 다양한 느낌으로 매치할 수 있는 로퍼나 몽크 슈즈, 스니커즈가 마련돼 있어야 한다. 역시 유행을 타는 디자인보다는 심플하고 클래식한 스타일을 택해야 후회가 없다. (사진=일모, 웨어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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