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스타K7’ 길민세, 폭풍눈물 “과거에 한 일 후회된다”(사진=Mnet ‘슈퍼스타K7’ 방송화면 캡처)
프로야구선수 출신 길민세가 ‘슈퍼스타K7’에 출연해 화제다.
20일 첫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 심사위원들은 “길민세가 누구야?”라며 참가자 길민세에 대해 궁금해 했다.
심사위원 앞에 등장한 길민세는 “당진에서 온 길민세”라며 “넥센 히어로즈 구단에 1년 들어갔다. 안 좋은 일이 있어서 (구단에서) 나왔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길민세는 “부상도 겹쳤고 안 좋은 일도 많았다. 1년 만에 방출됐다”고 밝혀 심사위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윤종신이 “법에 걸렸냐”고 묻자 길민세는 “SNS 관련 사고를 많이 쳐 퇴출당했다. 포털사이트에는 ‘길민세 멘탈’이라는 연관 검색어가 있을 정도다”라며 “내가 과거에 한 일이 후회된다”고 답했다.
한편 길민세는 2012년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에 입단했지만 잦은 SNS 논란으로 ‘2013년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되며 팀에서 방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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