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혁오 오혁, 정형돈과 함께 ‘무한도전 가요제` 인증샷 화제...“재밌었다” (사진= 오혁 인스타그램)
그룹 혁오 오혁이 `무한도전-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 참가한 소감을 전했다.
23일 오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재밌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개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혁오는 파트너 정형돈과 함께 진지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정형돈은 서부 영화의 카우보이 의상과 자세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혁오와 정형돈은 22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참가 곡 `멋진 헛간`의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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