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옹 아이유와 호흡 박명수 “재환이 하루 200번 감사인사했다 `말로만`”
레옹 아이유 레옹 아이유
레옹을 열창한 아이유와 박명수의 케미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박명수의 발언도 이슈다.
박명수는 지난 20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유재환의 `감사인사`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유재환은 "항상 박명수 선배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그 이야기를 하루에 200번을 하는데 입으로만 말하는 것 같아서 당황스럽다"고 답해 폭소케했다.
또한 박명수는 유재환이 길 가는 사람과 눈만 마주쳐도 "맞습니다"라고 말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환은 "나를 알아봐 주시는 것 같아서 인사한 것이다. 사실 나를 알리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MBC `2015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편에서는 `레옹` 무대를 완벽하게 소화한 박명수, 아이유, 유재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명수와 아이유는 영화 레옹의 `마틸타`와 `레옹`으로 완벽하게 변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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