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센스, 충격 고백 "음악 다시 하려면 슈프림팀 잊어야 한다"
이센스의 새 앨범이 공개된 가운데 래퍼 이센스의 SNS 글이 눈길을 모은다.
이센스는 과거 자신의 SNS에 "슈프림팀은 내가 음악을 다시 시작하는 데 있어서 잊어야 되는 거라고 생각한다"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리고 거기서 보낸 기석이 형과의 5년 지금까지 총 10년을 넘게 보낸 시간들은 잊지 않아야 되는 거라고 생각한다"며 "그니까 얘기를 쓰든 뭐 이미지를 쓰든 우짜든 간에 둘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센스의 소속사 비스츠앤네이티브스는 27일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이센스의 새 앨범 `디 에넥도트`를 공개해 이슈를 모은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