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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서프라이즈 방송 캡처) |
제3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 28일 오후 7시 부산 영화의 극장 야외 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31일까지 계속되며 부산코미디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최한다.
개막식 사회는 컬투(정찬우, 김태균)가 맡았다. 오프닝쇼→블루카펫 행사→성화봉송→축하공연→개막식 갈라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티켓 예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국제코미디 홈페이지(http://bicf.co.kr/2015/)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런 가운데 세계적인 희극 배우 찰리 채플린(영국, 1889.4.16-1977. 2.25)의 숨은 사연이 공개돼 새삼 화제다.
지난해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찰리 채플린과 그의 부인 우나 오닐의 사랑 이야기가 공개됐다.
방송에 따르면 찰리는 지난 1942년 미국 뉴욕에서 신예 배우 우나오닐과 사랑에 빠졌다. 우나는 찰리보다 36세 어려 가족의 반대가 극심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정말 사랑했고 우여곡절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찰리 부부는 스위스에서 행복한 결혼생활을 보낸다. 우나는 찰리가 88세의 나이로 사망할 때까지 그의 곁을 지켰다. 그러나 사후 도굴꾼들이 찰리의 시신을 홈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의 도움으로 남편의 시신을 찾은 우나는 찰리가 안심하고 잠들도록 그의 묘를 콘크리트로 봉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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