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이 바닥 뜨고 싶다"...도대체 무슨 일?
개리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개리 과거 발언 또한 눈길을 끈다.
개리는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음저협이 주먹구구식으로 수익 분배를 한다는 글을 올렸다.
또한 그는 "이 바닥을 뜨고 싶다. 스트레스로 수명 단축될 듯"이라고 전했다.
그는 "`내가 웃는 게 아니야`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발레리노` `티비를 껐네`. 대충 히트한 곡도 아닌 이 노래들로 저작권 3000만원 받아 본 적이 없다. `광대` `사람 냄새` `나란 놈은` `답은 너다` `회상` 이런 노래도 있었구나. 전화해서 뭐라고 하기 전까지 매달 700만원 정도로 맞춰서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몇 개월 전에 전화해서 이름을 밝히고 욕까지 하니 문자가 왔다. 두 달 치 35억 정도가 미정산 됐다고"라고 덧붙여 관심을 모았다.
앞서 그는 지난 1월에도 SNS를 통해 "작년부터 저작권료가 거의 똑같은 금액으로만 입금되고 있다"고 음저협의 수익 분배에 대해 불만을 제기한 바 있다.
한편, 리쌍컴퍼니가 일명 `개리 동영상`에 대해 "사실이 아니며 유포자에 법적대응할 것"이라 밝혔다.
리쌍컴퍼니는 3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개리에 관련한 동영상에 대해 소속사는 개리가 아님을 밝히며 수사의뢰를 통해 유포자에 법적 대응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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