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정상급 케이팝 한류스타들의 공연으로 구성된 `그랜드 케이팝 페스티벌(Grand K-Pop Festival)`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페스티벌은 오는 4일 오후 7시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 주 경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상반기에 침체됐던 관광시장에 탄력을 불어 넣기 위해 코리아그랜드세일 기간에 맞춰 기획됐습니다.
소녀시대와 CNBLUE, 비스트 등 케이팝을 이끄는 스타들이 대거 참석합니다.
한국관광공사는 19개국에 분포돼 있는 30개 해외지사들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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