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하얀(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이하얀, 밝아진 근황... 반지하 탈출 새 집 공개 `깜짝`
배우 이하얀이 집을 공개하며 한층 밝아진 모습을 보여줬다.
2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한 이하얀은 과거 반지하 집보다 한층 나아져 이사간 집을 공개하며 과거보다 한층 밝아진 근황을 전했다.
하지만 새로 이사를 간 이하얀 집은 정리가 되지 않아 물건, 옷가지 등이 널려 있었다.
이하얀은 "평소에 청소 안 한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고백했다. 정리는 하는데 자꾸만 어질러지고, 너무 바빠 신경을 집안 청소까지는 신경을 안 쓰게 된다는 것.
이날 살림의 여왕, 정리 컨설턴트 김현주에게 이하얀은 환절기 맞이 대청소를 위해 여러 가지 청소 노하우를 배웠다.
이하얀, 집 정리 심각..왜?
김현주는 이하얀의 집을 둘러보곤 “심각한 정도가 아니라 위급한 상태다. 비상사태”라고 말했다.
앞서 이하얀은 한 방송을 통해 허준호와 이혼 후 지인에게 사기를 당하면서 딸과 단 둘이 반지하방 생활을 해왔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이하얀은 SBS 공채 4기 탤런트 출신으로 지난 2002년 세간의 뜨거운 관심 속에 허준호와 결혼했지만 6년 만에 이혼했다.
이혼 이후 생활고와 스트레스, 이로 인한 폭식과 우울증 등에 시달렸다는 이하얀은 “세상에 대한 무서움으로 집 밖에 나가기를 꺼려했지만 딸을 위해 필사적으로 돈을 벌어야 했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요구르트 배달을 한 적도 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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