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임당 이영애, 러브스토리 재조명 "21살에 처음 만나..."
사임당 이영애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된 가운데 과거 남편과의 러브스토리가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4월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이영애 정호영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소개됐다.
이영애와 정호영의 첫 만남에 대해 한 기자는 "이영애와 남편 정호영 씨는 1991년, 이영애가 21살 때 처음 만났다. 이영애 남편의 친구가 광고 기획자였고, (그 인연으로) 만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영애와 남편 정호영 씨는 남녀 간 호감을 느끼는 사이가 아니라 선후배 관계였다"라며 두 사람이 이후 오랫동안 친분을 쌓은 후 결혼에 골인했음을 전했다.
한편 2일 SBS `사임당 더 히스토리` 제작진 측은 대본 리딩 현장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윤상호 PD와 박은령 작가를 비롯해 주연 배우 이영애, 김해숙, 오윤아, 최종환, 윤다훈, 최철호, 박해수 등 30여 명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영애가 출연하는 SBS `사임당 더 히스토리`는 100% 사전 제작돼 2016년 연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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