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뱀과 키스 시도? 충격 "입에 하면 안돼..."
라디오스타 전진
신화의 전진이 지난 2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전진이 방송에서 뱀키스를 했던 장면도 재조명되고 있다.
전진은 과거 JTBC `신화방송-은밀한 과외`에서 뱀의 해를 맞아 뱀 50마리와 살고 있는 이동희 씨를 초대해 재치있는 예능감을 뽐냈다.
당시, 전진은 뱀 전문가 이동희 씨 제안에 길이 3m, 몸무게 10kg 육중한 몸을 자랑하는 버마 비단 구렁이에게 키스를 했다.
전진은 "뱀 입에 할까 고민 중이다"고 말했고, 이에 김동완은 "입에 하지 말아라. 혀가 쑥 들어온다"며 만류해 폭소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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