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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컵' 이승우-장결희, 메시-이니에스타 떠올라…나이지리아와 1-1 무승부 한국 축구 유망주 만점활약

입력 2015-09-03 09:55   수정 2015-09-03 13:46

▲(사진=이승우 SNS)


`수원컵` 이승우-장결희 호흡, 메시-이니에스타 떠올라…나이지리아와 1-1 무승부

바르셀로나 유스 소속의 이승우(17)와 장결희(17)가 눈부신 재능을 과시했다.

최진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5 수원 컨티넨탈컵 17세 이하 국제청소년축구대회` 개막전서 나이지리아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한국은 전반 3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렸다. 박명수의 날카로운 프리킥이 크로스바를 맞고 나오자 쇄도하던 이상헌이 머리로 밀어 넣었다.

그러나 리드는 오래가지 못했다. 전반 26분 나이지리아 방보예에게 기습 실점을 내줬다. 이후 두 팀은 공방을 펼쳤지만, 더이상의 득점없이 1-1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이승우와 장결희의 활약상이 돋보였다. 이승우는 최전방에서 공을 소유하고 득점 기회를 만들거나 동료에 찬스를 제공했다. 특히 나이지리아 수비수진과의 몸싸움에서 이겨내는 등 플레이에 안정감을 더했다. 전매특허 빠른 드리블 돌파도 여전했다.

장결희도 허리에서 정교한 플레이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이승우와도 절묘한 호흡을 과시해 기대감을 갖게 했다.

경기 후 축구팬들은 "이승우-장결희 클래스가 다르더라" "마치 메시-이니에스타 호흡을 보는 듯 했다" "실전 감각이 부족함에도 멋진 경기를 보여줬다" "더 영리하고 능숙해졌어" "항상 부상 조심하길" "이승우는 진짜 천재 같아. 방심하지 말고 잘 성장해서 리오넬 메시 후계자가 되길"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국 축구 유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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