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아름, 지하철 촬영 첫 경험 고백 "왕짜증"...왜?
정아름의 지하철 증명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정아름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gain 몽타주. 아침부터 지하철 사진 박스에 두 번이나 들어가다니! 지하철 촬영. 첫 경험. 왕짜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하철 사진 기계에서 증명사진을 찍은 정아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즉석 사진임에도 굴욕없는 미모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정아름은 6일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 시즌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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