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선수 양수진이 야구선수 유희관과 열애 사실이 확인된 가운데 그녀의 은퇴 후 계획에 관심이 쏠린다.
양수진은 `필드의 패션 디자이너`라는 별명에 걸맞게 선수 생활을 하면서 디자이너로도 활동하고 있다.
톡톡 튀는 의상으로 골프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양수진은 자신의 의류 후원사인 `파리게이츠`에서 티셔츠와 니트 등을 디자인하고 있다.
양수진은 의상에 따라 그날 컨디션이 달라진다고 말할 만큼 의상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수진은 지난 6월 제주에서 열린 롯데 칸타타오픈에서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핑크색 복숭아가 그려진 옷을 입고 나와 화제를 모았다.
양수진은 본업인 골프에서도 맹활약을 펼치며 일과, 사랑, 돈 세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양수진은 지난 6월 제29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3홀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부상으로 2천800여만원 짜리 기아차 K5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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