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리아니 셀레스티
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가 한국팬들을 위한 란제리 인증샷을 공개했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기자회견 일정을 위해 구입한 의상! 바로 이것(Shopping for suits for my #korea press tour! This)”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리아니는 핑크색 란제리 상하의를 입은 채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의상에 달린 검정 레이스에 맞춰 신발 또한 검정 끈 스타일로 통일했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지난 2006년 UFC 옥타곤 걸로 데뷔한 세계적인 섹시 모델이다.
오는 11월에 열리는 UFC 사상 첫 한국 대회 홍보를 위해 7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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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