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 권상우, ‘등근육이 화가 제대로 났네’
탐정 권상우 탐정 권상우
탐정 권상우 소식과 함께 권상우 화난 등근육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야왕’의 주인공 권상우는 극중 호스트바 종업원으로 출연, 앞뒤로 우람한 몸매를 과시한다.
권상우의 복근이야 워낙 유명하지만 드라마에서 권상우 등근육 공개는 이번이 처음이다. 전작 ‘대물’에서 ‘조각 복근’을 선보인데 이어 ‘야왕’에서는 ‘예술 등신’을 보여준다.
극중 하류(권상우)는 목숨처럼 사랑하는 다해(수애)의 학비를 벌기 위해 호스트바에서 일한다. ‘청담동 명품녀’들이 찾아오는 이곳에서 하류는 ‘등신이라 불리는 사나이’로 통한다. ‘등 근육이 예술’이라는 뜻이다.
최근 서울 강남의 유흥업소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권상우는 사나운 맹수가 포효하듯 헐크처럼 괴성을 지르며 ‘짐승남 최강자’로 등극했다.
손님으로 출연했던 여성 연기자들은 권상우 등근육 공개에 눈호강을 했고 남성 스태프도 열등감(?) 속에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지켜보던 스태프는 “울퉁불퉁한 근육, 사람이 아니무니다” “명품 근육이란 바로 이런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탐정 권상우, ‘등근육이 화가 제대로 났네’
탐정 권상우, ‘등근육이 화가 제대로 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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