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미선 김신영 하차 (사진= KBS `해피투게더3` 공식사진)
`해피투게더` 박미선·김신영 하차, 전현무 투입…구세주될까?
`해피투게더3` 출연진 개그우먼 박미선, 김신영이 하차하고 방송인 전현무가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8일 KBS 관계자는 "박미선·김신영이 하차하고 전현무가 새롭게 투입돼 기존 유재석·박명수와 MC 호흡을 맞춘다"며 "오는 10월부터 새롭게 단장하는 `해피투게더`는 트레이드마크인 사우나복을 과감하게 벗어 던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해피투게더` 제작진은 "그 동안 포맷의 변화에 대한 고민은 꾸준히 이어져왔다"며 "이번 개편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생각한 것은 프로그램 본연의 색깔을 살리면서 진정성을 찾는 것이었다. 오래도록 사랑해주신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합하는 프로그램으로 찾아 뵙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해피투게더`의 새 단장은 10월8일 오후 11시10분에 공개된다.
한편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전현무는 지난 2012년 9월 KBS에서 퇴사하며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프리랜서로 전환한 직원의 자사 프로그램 출연을 3년 동안 금지한다`는 내용의 노사협의회 합의서에 따라 KBS를 제외한 프로그램에 출연해왔으나 13일부터 이 같은 조치가 해제될 전망이다.
전현무는 JTBC `히든싱어` `비정상회담`, MBC `나 혼자 산다`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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